핵심 답변
찹쌀가루는 끈기가 가장 강하고 쫀득해 탕위안, 찹쌀떡, 녠가오에, 재래미 쌀가루(인디카)는 식으면 부슬하고 끈적이지 않아 무떡(뤄보가오), 완궈, 타로떡에 씁니다. 봉래미 쌀가루(자포니카)는 중간 정도의 끈기로 찹쌀가루와 섞어 식감을 조절하며 떡이나 쌀 케이크에 씁니다. 세 가지는 그대로 바꿔 쓸 수 없고, 특히 찹쌀가루만으로 무떡을 만들면 안 됩니다.
세 가지 쌀가루 비교
| 종류 | 원료 | 특징 | 주요 용도 |
|---|---|---|---|
| 찹쌀가루 | 찹쌀 | 끈기가 가장 강하고 쫀득 | 탕위안, 찹쌀떡, 녠가오, 차오자이궈(혼합) |
| 재래미 쌀가루 | 재래미(인디카, 장립종) | 식으면 부슬하고 끈적이지 않아 썰기 쉬움 | 무떡, 완궈, 타로떡, 유총궈 |
| 봉래미 쌀가루 | 봉래미(자포니카) | 중간 정도의 끈기 | 찹쌀가루와 섞은 떡, 쌀 케이크, 쌀빵 |
왜 바꿔 쓸 수 없을까?
쌀의 아밀로펙틴 비율이 다르기 때문입니다. 찹쌀은 거의 아밀로펙틴이라 가장 끈기 있고, 인디카 쌀은 아밀로스가 많아 식으면 잘 굳습니다. 찹쌀가루만으로 만든 무떡은 짭짤한 찹쌀떡처럼 되고, 재래미 쌀가루만으로 만든 탕위안은 갈라지고 단단해집니다.
혼합 비율 기준
- 떡(궈): 찹쌀가루 위주에 봉래미 쌀가루를 더하면 덜 끈적입니다.
- 무떡: 재래미 쌀가루 위주, 결을 곱게 하려고 전분을 조금 넣는 배합도 있습니다.
- 음료 토핑: 탕위안과 찹쌀떡은 찹쌀가루, 위위안과 고구마볼은 타피오카전분이 주원료입니다. 타피오카 펄·탕위안·위위안 차이 참고.
Tang Sugar가 도와드리는 것
Tang Sugar는 찹쌀가루, 재래미 쌀가루, 각종 전분을 공급하며 베이커리 재료, 버블티 원료와 함께 견적·혼적합니다. 찹쌀가루 활용은 떡·바이위 만드는 법도 참고하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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찹쌀가루와 쌀가루를 바꿔 써도 되나요?
안 됩니다. 찹쌀가루는 끈기가 강하고 재래미 쌀가루는 식으면 부슬해 식감과 모양이 완전히 달라집니다.
무떡에는 어떤 가루를 쓰나요?
주로 재래미 쌀가루를 씁니다. 찹쌀가루만 쓰면 찹쌀떡처럼 끈적해집니다.
탕위안에는 어떤 가루를 쓰나요?
찹쌀가루를 써야 쫀득하고 잘 갈라지지 않습니다.
봉래미 쌀가루는 어디에 쓰나요?
찹쌀가루와 섞어 떡을 만들고 쌀 케이크, 쌀빵에도 씁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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